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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당힌 과로가 겹친 ‘심근경색’으로 사망 순직 인정
관리자
발병 전 상당힌 과로가 있은 경우 ‘심근경색’으로 사망하자 순직 인정사례 (2009.12. 의결)


<의결 요지>
외교관으로 다른 나라에 주재하다가 특별한 행사관계로 대표단과 함께 방한하여 휴일도 없이 공무수행 중 과로가 겹쳐 ‘심근경색’으로 사망하여 순직 해당 의결
  
□ 질병경위
외교관으로 해외에 파견되어 근무하던 중 외국대표단의 방한일정 수행을 위해 함께 귀국하여 장기간 휴일도 없이 업무수행 하던 중 자택에서 새벽에 ‘심근경색’으로 갑자기 사망

□ 보훈심사 의결
외교관으로 외국대표단의 방한일정 수행을 위해 과로한 점이 인정되어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도 순직 인정을 하였고, 사망 전 공무수행 내역을 확인한 결과 공휴일을 포함하여 방한 기간내내 평상업무 시간을 상당히 초과하여 공무수행을 한 점이 인정되고, ‘심근경색’은 과로 및 스트레스가 주요 발병원인이라는 의학적 소견 등을 감안하여 순직 해당 의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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