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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복무 중 ‘십이지장궤양 천공, 범발성 복막염’ 발병 공상 인정
관리자
군복무 중 ‘십이지장궤양 천공, 범발성 복막염’ 발병하자 공상 인정한 사례 (2009.11. 의결)


<의결 요지>
사병으로 군 입대 후 갑작스러운 환경변화 및 스트레스가 십이지장궤양 천공 및 범발성 복막염을 발생 또는 기존 질환의 현저한 악화가 가능하다는 의학적 소견으로 공상 해당 의결

□ 질병경위
사병으로 군 입대 후 17일경 갑작스런 상복부 통증 및 구토로 입원, '십이지장궤양 천공에 의한 범발성 복막염'으로 진단 받고 수술하여 입대 2개월만에 의병전역

□ 보훈심사 의결
군병원의 의무조사보고서상 입대 17일경 갑작스런 상복부 통증 및 구토에 의하여 군병원에 입원하여, '십이지장궤양 천공, 범발성 복막염'의 진단으로 봉합술을 치료 받은 기록이 확인되며, 사병으로 군 입대하여 갑작스러운 환경변화 및 스트레스로 동 질환의 발생 및 현저한 악화가 가능하다는 의학적 소견에 따라  공무수행에 의한 질병으로 인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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